엄마가 뉴욕에 와 계시는 동안 거의 매일을 하루 세끼 다 집에서 해먹었으니… 먹고 치우고 돌아서면 또 먹어야 할 시간이고… 집에서 보는건 푸드채널 뿐이니 해먹어보고 싶은건 많고… 또 엄마 계실때 비좁은 냉동실과 팬츄리 좀 비워보자 싶어 몇년 묵은 음식들 다 꺼내 이래저래 조리해보고… 정말 열심히 해먹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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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 없애기
Tuesday, June 1st, 2010
뭐해먹고 사느냐
Thursday, March 11th, 2010출산후엔 당분간 외식은 접어야 하니…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 외식좀 하자 라고 남편한테 얘기 했었다. 브런치 안간지도 오래, 새로운 음식점에 승연이 데리고 가본지도 오래다. 다 날씨탓으로 돌렸었지만 그동안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