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멀리는 못가고 산책 겸 Coney Island엘 가다. 차가 너~무 막혀서 30분거리를 한시간 반 넘게 걸려 약속 시간 늦을까 조마조마 하며 돌아왔지만 이렇게라도 집이 아닌 다른곳에 짧은 시간동안이라도 발도장 찍고 오는 성취감은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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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ey Island For Ice Cream
Tuesday, July 3rd, 2012
Red Hook Lobster Pound + Jane’s Carousel
Tuesday, June 5th, 2012벌써 일주일 전의 일이 되어버린 Memorial Day. 너무 갑작스런 기온 상승으로 여름보다 더 덥게 느껴졌던 이날의 목적지는 저 다리 아래 유리상자 속의 Jane’s Carousel.

Walking Over the Brooklyn Bridge
Monday, January 9th, 2012새해 첫 주, 어쩌다보니 이틀만에 또 다리위를 걷게 되었다. 두번째 다리는 Brooklyn Bridge.

Gastronauts: The Burger Guru
Wednesday, August 10th, 2011나의 세번째 Gastronauts 모임. 이번엔 브루클린 Williamsburg 동네에서.

Sand Castle Contest at Coney Island
Tuesday, August 9th, 2011Coney Island에서의 Sand Castle Contest. 모래성에 대한 로망이 있는 승연이가 좋아할거 같아서 수족관 주차장 믿고 데리고 감. 수족관도 들를겸…

Gastronauts: Palo Santo
Thursday, June 16th, 2011이번 주에 두번째 Gastronauts 모임이 있었다. 상상도 못했던 걸 먹게 되는 순간.

Bubby’s (Brooklyn)
Wednesday, September 15th, 2010DUMBO의 Bubby’s는 맨하탄이 내다보이는 강가에 있어 매스컴을 정말 많이 탄 곳이기도 하다. 우린 Bubby’s Tribeca에만 여러번 가봤지 이쪽은 처음인데 분위기나 사이즈나 맨하탄 지점과는 많이 달랐다.

Brooklyn: Part 2
Thursday, September 9th, 2010누군가 말했다. 긴 여행으로 차에서 시간 보내지 말고 가까운 동네부터 잘 탐방해보라고. 그럼 지겹도록 눈에 익은 모습들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될거라고.

Brooklyn: Part 1
Wednesday, September 8th, 2010올 초에 다시 새로운 오픈한 Brooklyn Bridge Park의 Pier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