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 오늘 오후부터 다음 월요일까지 작년에 안쓰고 남은 휴가를 쓴다.. 1시까지 딱 1분 남았다아...성희언니 만나서 점심먹고 영화보기로 했다. 날씨까지 좋아서 넘… July 17, 2003 | 2,557 views | 0 Comments
SayUmm.com 지금 준비중인 SayUmm.com 배너를 홈페쥐에 올렸다. 파스텔톤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너무 안맞는걸. 좀 복잡해보이기도 하고. 음...어쩔까나.. 조만간 중간에 있는 사진을 좀… July 17, 2003 | 1,624 views | 0 Comments
오늘오후같은 날이 많았으면… 교회에서 예배후, 성경공부 후, 웹사이트 데모 후 서둘러 집에 왔다. 배도 고프고, 밀린 청소도 해야되고, 빨래도 해야되고, 빌린 디비디도 빨리… July 17, 2003 | 3,326 views | 0 Comments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 아무것도 안할 수 있는 자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 아무것도 안할 수 있는 자유" ClubMed의 카피이다. 오늘따라 왜 이 카피가 맘에 와닿는지 모르겠다. 무엇이든… July 17, 2003 | 2,884 views | 0 Comments
봄은 온다. 밖은 봄이 오는거 같은데...난 어제도 따스한 햇살과 파아란 하늘을 창문을 통해서만 봐야했고...오늘도 꼭 점심시간에 나가 바람 좀 쐬야지 했지만그 결심은… July 17, 2003 | 3,789 views | 0 Comments
빌립보서 4:13 내가 외우고 다니는 성경구절이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I can do everything… July 17, 2003 | 4,265 views | 0 Comments
회사에서 일 하는”척” 아~ 화요일밖에 안됐는데 이번주는 왜 이렇게 집중도 안되고 그냥 정신이 산만할까. -..-;; 회사에서도 눈치보면서 계속 딴청만 부리다가 프로젝트 하나 가지고… July 17, 2003 | 3,351 views | 0 Comments
봄날같은 주말 이번주말은 구름한점없는 파란 하늘과 따뜻한 봄날씨로 날 기분좋게 만들었다. 남들은 지겹다는 눈도 난 좋았고 또 눈이 왔음 좋겠다, 겨울이 끝나지… July 17, 2003 | 3,648 views | 0 Comments
책 욕심 난 왜 이렇게 책 욕심이 많을까. 아마도 먹는거 다음으로 책 인듯...내 Clie엔 내가 이때까지 읽은책들과 갖고싶은 책들의 리스트가 별도로 있다.… July 17, 2003 | 3,889 views | 0 Comments
텍스보고 준비 날이 갈수록, 아니 해가 갈수록 우리의 세금보고는 더 복잡해지는듯 하다. 알고보면 별거 아닌데. 우선 싱글에서 결혼후 합치니 같이 보고해야하고, 겨우… July 17, 2003 | 3,168 views | 0 Comments
진짜 잠 좀 자고싶다 누가보면 뭐 하루에 3시간정도 자는 줄 알겠지만, 원래 잠을 8시간 이상을 자야하는 나로썬 정말 요 몇일이 그렇게 괴로울 수가 없다.??눈꺼풀이… July 17, 2003 | 3,298 views | 0 Comments
자고 싶어라. 오늘 아침 커피를 아주 찐하게 뽑아 마셨다. 눈이 따갑다. 눈이 자글자글~ 이틀 연속 잠이 모자란 탓. 토요일 저녁에 교회 웹팀… July 17, 2003 | 3,450 view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