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moiselle Sam

September 1st, 2010

Mademoiselle Sam

햇살 가득한 마루. 바쁜 아침에 카텐 쳐주는것도 일이다보니…

기다리다 지쳐 이젠 이 방법으로 햇빛을 가려주심.

티비 잘 보이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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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Responses to “Mademoiselle Sam”

  1. Jaz says:

    50 -60년대 영화에 나올법한 style.
    she looks so cooool…

  2. sawl mom says:

    오 너무 영특한 승연양~~ 스타일도 최고네요 ㅎㅎㅎ 저 바람머리 하며(드라이한건가요?) 옷 색상과 썬그리의 조화라니… 멋져요…이젠 정말 다 컸네요!

  3. Kim Yun Kyung says:

    하하.. 넘 귀엽고 또 요염해요 ^^

  4. 이진 says:

    승연이, 넘넘 귀여워여~~~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승연이 아기떄 모습과 오버랩 되면서
    이젠 더 자라는게 아쉽다는 생각도 드네요…
    혜원님 생각은 다르시겠지만서도 ㅎㅎㅎ

  5. jihye kim says:

    아하하하~~~
    이사진 보고 한참 웃었어요. ^^
    딸 키우는 재미가 이런 게 아닐지…
    승연이 크는 게 제가다 아쉽네요..

  6. 김희경 says:

    귀여운 승연이^^
    썬글 쓰고 티비 시청은 잘 했나요?ㅎㅎㅎ
    사랑스러워요~^^

  7. pebble says:

    어우 시크한 지지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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