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와 함께… 케이퍼를 사랑하는 승연이를 위해 만든 별로 특별하지 않은 특별 연어 요리.. -_-;;
Posts Tagged ‘salmon’
Pan-fried Salmon with Capers
Monday, June 27th, 2011
Butter Salmon
Monday, February 7th, 2011다행히 먹는 양이 적은 승연이도 연어는 좋아해 이렇게 만들면 한쪽은 혼자 다 먹어치운다.

Salmon Burger
Tuesday, April 27th, 2010남는 음식들로 점심 만들어 먹는 재미가 솔솔한 요즘.

스윗페퍼와 초간단 연어 데리야끼
Thursday, July 31st, 2008마켓에 한국사람이 하는 야채 스탠드가 있는데 여러종류의 야채와 허브를 조금씩 정리정돈된 모습으로 진열해놔서 한자리에 서서 목만 돌리면 그날은 뭐가있는지 한눈에 다 보인다. 주인인듯 보이는 젊은 언니(?)는 거의 모든손님들의 이름을 알더라고…남의 파티에 끼어드는거 같아 난 또 쫄아서 말한번 못건내보고 달랑 돈만 내고 오는 식이었는데… 이번주에 갔을땐 이 언니가 브루스타에 롱빈이라는것과 이름 까먹은 이 달짝한 고추를 올리브오일에 [...]

연어 스테이크와 까넬리니 빈 사이드
Monday, March 31st, 2008너무 간단해서 해보지 않을수 없었던 Real Life Entertaining의 연어 레시피. 노력에 비해 제법 폼나는 음식인거 같다. 시간만 되면 소금은 좀 미리 뿌려둬서 짭짤하게 먹으면 맛있겠다는… 꿀의 달달함때문인지 승연이가 너무 잘먹었는데 다음엔 휠렛으로 만들어야할거 같다. 스테이크는 가시가 넘 많더군. Roasted Salmon Steaks with Mustard Seeds and Fresh Dill 재료: 4 연어 스테이크 1 Tsp 꿀 1 [...]

연어볶음과 쿠스쿠스
Wednesday, May 23rd, 2007연어를 많이 먹어야지 하면서도 참 안되는게 연어를 많이 먹는거다.-.- 집에 오는 한시간동안을 어떻게 하면 오븐에 넣지않고 최대한 빨리 조리를 할수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 이방법을 해봤는데 대성공이었다. 재료: 연어 – 껍질을 벗기고 네모 큐브로 자른다. 넣고싶은 야채 (케일, 콜리플라워, 셀러리) 생강 얇게 저민것 마늘 다진것 미림 전분 식용유 양념: 라이스와인 설탕 조금 맛간장 (없으면 설탕량을 늘리고, [...]

연어버거와 포테이토 웨지
Tuesday, March 27th, 2007저렴하게 즐길수 있는 건강식이 캔연어라고… 캔꽁치로 버거를 만들어먹는걸 상상하면 인상을 찌푸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ㅎㅎ 사실 캔연어는 보기보다 비리지가 않다.^^ 그리고 생연어로 만드는것보다 훨씬 더 간단하다. 연어전을 빵사이에 끼워먹는거라고 하면 되겠음. 재료: 캔 연어 빵가루 조금 달걀 양파 잘게 다진것 생파슬리 잘게 다진것 데리야키 소스 조금 (없어도 됨) 소금 후추로 간 1. 위의 재료로 반죽을 해 [...]

연어 오븐구이
Tuesday, February 27th, 2007우리 교회 집사님댁에서의 모임때마다 해주시던 연어오븐구이를 따라 해봤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들어온 새우 한박스가 있어 한단계 업 시켜 새우도 다져서 넣은… 재료: 연어 맛살 양파 새우 파슬리 마사고 (없어도 OK) 마요네즈 1. 오븐을 350도로 예열한 후 베이킹디쉬에 연어를 깔고 소금 후추로 간한다. 2. 맛살, 양파, 새우, 파슬리를 잘게 다진후 마사고를 넣고 마요네즈를 조금만 넣어 섞는다. (넘 [...]

훈제 연어 토스트
Thursday, October 19th, 2006오늘 컴터를 정리하다보니 이걸 안올렸더군. 간단하지만 폼나는 훈제연어 토스트.. 매번 케이퍼만 후두둑 뿌려서 젓가락으로 찢어 먹다가, 정식으로 사워크림과 딜을 얹어 먹었더니 역시 왜 정식인지 알겠더라. 재료: 훈제연어 케이퍼 잡곡식빵 딜 사워크림

연어 봉지구이
Wednesday, June 29th, 2005매번 슈퍼 생선코너에서 껍질까지 다 붙어있는 연어를 사다가 이번엔 깔끔하게 손질된 냉동연어를 트레이더죠에서 사봤다. 동네슈퍼 생선들도 fresh라고 쓰여져있는것 말고는 대부분 해동시킨거라고 하던데 괜히 땅땅하게 얼어있는 생선을 사는게 맘이 좀 그랬다. 시간은 없는데 안벗겨지는 껍질 벗긴답시고 생선이랑 씨름하는것도 귀찮고 해서 진공팩되어있는 냉동연어를 사게됐다는.. 이걸 사서 요리해보니 나의 아마추어솜씨로 주물럭거리지 않아 오히려 더 싱싱했다고 해야하나..^^; 한국선 흔하지않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