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hing for Food 피크닉 놀이 하려다 말고... 이 짓을 하고 있길래 뭐하냐 물었더니... "엄마, If we want to eat fish, we have to… June 7, 2012 | 4,124 views | 4 Comments
10 Things We Did That Day 가끔은 집에서 뒹굴고 싶다. 몇년 전처럼 낮잠을 자거나 조용하게 나만의 부엌시간을 즐기거나 하는 방바닥 긁는 시간들은 지나갔지만 아빠 없는 날… June 6, 2012 | 4,914 views | 10 Comments
Red Hook Lobster Pound + Jane’s Carousel 벌써 일주일 전의 일이 되어버린 Memorial Day. 너무 갑작스런 기온 상승으로 여름보다 더 덥게 느껴졌던 이날의 목적지는 저 다리 아래… June 5, 2012 | 5,148 views | 6 Comments
Watching the Sunset 휴일이 끼어 있어 보통 승연이 숙제와 냉장고 정리를 할 주일저녁 시간을 이렇게 보낸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Memorial Day 주말은 정말… May 31, 2012 | 5,660 views | 10 Comments
Speedy Cheese Pizza 퇴근해서 집에 들어가면 애들은 배가 고파 돌아가실 지경. 내가 부엌에 있는동안 애들의 부엌 출입을 막는 남편이 늦는 날엔 무조건 조리시간이… May 29, 2012 | 5,182 views | 10 Comments
Breakfast at Friend of a Farmer 맨하탄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는게 뉴욕 사는 우리로선 가뭄에 콩나는 일이라 늦잠 잘 시간도 아까워 얼마 못자고 아침 일찍 눈을 떴다.… May 23, 2012 | 4,734 views | 6 Comments
Best Friend’s Wedding 내 친구의 결혼식.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최고로 즐거웠던 시간들. 남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겠지만. ㅋ 난 이 나이에 들러리도 한번… May 21, 2012 | 9,107 views | 22 Comments
Back to Myself 많은 일들이 겹쳐 정말 정신 나간 사람처럼 몇주를 보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조차 눈에 안보였던것 같다. 입맛조차 없어 남은 샐러드 믹스를… May 14, 2012 | 6,144 views | 16 Comments
Kyo Ya 신문에 난 레스토랑 리뷰를 읽으면서 당장 가보고 싶다고 불끈 한적은 또 오랜만. 나와 생일이 딱 일주일 차이인 친구와 함께 서로의… May 8, 2012 | 5,553 views | 8 Comments
Chia Seeds 오메가 3, 식이섬유가 풍부한 chia seed는 antioxidant 기능에서부터 칼슘 흡수, 변비, 다이어트에까지 좋다는 슈퍼푸드. 좀 더 입자가 작은 검정깨같이 생긴… May 3, 2012 | 8,279 views | 16 Comments
Lard Bread, Making My Day 일이 많아 지쳐있는 나를 먹거리로 챙겨주는 사람, 밥동무. 지난번에는 보는 순간 승연이 생각이 났다면서 자색고구마로 만든 롤케익을 사가지고 왔었는데... 이번에는… May 1, 2012 | 4,730 views | 4 Comments
Reading Together "아이와와 위~ 북 (I wanna read book)". 승빈이의 인생 첫 일년반동안 책 한번 제대로 읽어주지 못해 미안해 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April 26, 2012 | 4,485 views | 1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