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준이가 보낸 생일보따리가 몇일전에 도착했다. 그중에 하나가 이 납작한 곰돌이다. 키보드 앞에 두고 손목을 보호하는… 키득키득. 바로 그담날 회사에 가져가서 회사에 두고 사용하고있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국에선 이렇게 기발한걸 만드냐고 다들 신기해한다. 혜준, 고마워~ Related Posts아직도 기다림Blendtec BlenderThe Signature of All ThingsEzekiel 4:9 Sprouted CerealThe Brief Wondrous Life of Oscar Wao Share this:EmailFacebookTwitterPinte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