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jam’

Crofter’s Organic Fruit Spread

Wednesday, March 17th, 2010

난 쨈도 너무 달아서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엄마가 된 후 입맛이 바뀌어 버렸다. 괜히 아이 있는 집엔 과일쨈은 꼭 있어야 될것 같아서 습관적으로 이것 저것 사놓기 시작했더니 먹게 되더라는…

Sun Butter & Almond Butter

Monday, March 23rd, 2009

피넛버터 대신에 해바라기 씨 버터를 사먹은지 한 2년은 된거 같다. 칼로리나 지방양을 비교해본적은 없지만 괜히 땅콩보단 해바라기씨가 영양면에서도 좋고 칼로리면에서도 착할거 같아 한번 맛이나 보자 하며 샀는데 다시 피넛버터로 돌아가고픈 마음 없이 꾸준히 사먹고 있다. Crunchy를 사면 해바라기씨 씹히는게 넘 고소하고 무엇보다 그걸 승연이가 넘 좋아해 열심히 먹이고 있다. 아몬드 버터가 그렇게 몸에 좋다고 해 [...]

Ginger Puree (생강쨈?)

Sunday, January 25th, 2004

가끔가다 생강이 꼭 들어가야 하는 요리를 할때면 하는수없이 생강을 작게 톡 잘라서 사오곤 하지만 그래도 남는 생강을 제대로 끝까지 처치해본 적이 없다.  하얗게 곰팡이 덮힌 아까운 생강을 버려야했던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지. ㅠㅠ 혹시나 해서 이걸 사봤는데 정말 잘 쓰고있다. 이름하야 Ginger Puree, 즉 생강쨈이다.  돼지고기 요리나 닭고기 요리 양념등에 생강대용으로 넣으니 너무 간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