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정신이 어디 붙어있는지 이것도 옛날에 사진 찍어놓고 올리지도 않고..-_- 맛이 어땠는지 기억도 안나고.. -_-;; 암튼. 타이 레스토랑에서 팟타이 빼고 즐겨시키는 음식이 Peasant Fried Rice인데 거긴 파인애플이 들어가 달짝하다. 가격도 싸고. 집에 파인애플 통조림이 있어 함 해봤다. 별다른 레시피도 없이, Fish sauce가 조금 들어간다는것밖에 모른채… 냉장고에 남아도는 여러가지 야채를 잘게 썰어 볶다가 굴소스도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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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apple Fried Rice
Monday, March 1st, 2004
연어 테리야끼와 녹차 밥
Saturday, February 14th, 2004일식은 항상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관심있게 공부해보니 오히려 한식보다는 쉽다는 결과가…^^ 이름만 봐도 몸에 좋을것만 같은 환상의 콤비 – 연어 테리야끼와 녹차 밥. 연어 테리야끼는… 연어 껍질을 벗기고 1인치정도 두께로 잘라둔 다음.. 테리야끼 소스를 만든다. 소스: 간장 2큰술, 설탕 2큰술, 미린 1/4 컵, 간생강 1작은술, 라임즙 1작은술 브로일러에 연어를 넣고 붓으로 소스를 발라준다. 수시로 남은 [...]

입맛 돌게하는 카레
Wednesday, December 17th, 2003울 엄마의 트레이드마크 카레. 카레집 하나 내야겠다 할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엄마의 버젼을 따라갈려면 아직 멀었지만 나름대로 정성이 들어간 내맘대로-다-섞어 버젼.^^ 이거 먹고 입맛이 돌아왔따.ㅎㅎ 소고기, 당근, 양파, 버섯, 콩, 감자, calliflower, 옥수수

김치가 치즈를 만났다는 볶음밥
Tuesday, December 2nd, 2003땡스기빙이 지나면 어느집이나 같은 고민을 할것이다. 이 남은 음식들을 어떻게 처리하나…하는.. 데워먹는다 해도 만든 날보다는 맛이 훨 덜하기때문에 재료를 사용해 아예 새로운 요리를 하는것이 더 낫다는게 나의 의견. 오늘의 처치곤란 재료: 칠면조고기, 캔옥수수 그리하야 탄생한 김치가 치즈만난 볶음밥. 김치의 새콤매콤한 맛과 쫀득쫀득한 치즈의 고소함이 만나 너무 맵지도 않고 느끼하지도 않은 의외로 맛이 어울리는 볶음밥이다. 팬에 기름을 [...]

내맘대로 김밥
Wednesday, October 8th, 2003챙피한 얘기지만, 난 한번도 한국식 전통 김밥을 말아본 적이 없다. 왠지 김밥은 재료 준비하는게 넘 귀찮은데다가 이것저것 졸이고 볶다보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깐. 처음엔 재료를 쫙 다 펼쳐놓고 자기가 식탁에서 말면서 먹는 캘리포니아 핸드 마끼를 자주 해먹다가 요즘은 다시 김밥식으로 돌돌 말아서 잘라서 먹기시작했다. 먹을때만큼은 편하게 먹으려고. ^^;; 이 김밥의 뽀인또는 실란트로 (cilantro)랑 매콤한 마요네즈 소스 [...]

새콤달콤 현미밥 샐러드 (Brown Rice Salad)
Monday, August 18th, 2003회사에 도시락을 싸갈려고 해도 몇주만 지나면 샌드위치랑 파스타는 질려버려서 요즘 매일 사먹던 차에 이걸 만들어보기로 했다. 만들기도 아주 쉬워 밤에 만들었다가 그다음날 회사에 가지고 갔다. 파티용으로도 아주 좋은거같은 색깔도 이쁜 샐러드. 1 cup 현미쌀 (brown rice) 1.5 작은술 소금 1/4 rice wine (식초) 2 작은술 설탕 1 큰술 올리브 오일 간 후추 방울 토마토 적당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