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그렇게 바닥에서 놀아도 왜 나는 꼭 앉아만 있는건지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한번도 없었다. 왜 꼭 곧 자리를 벅차고 일어날것처럼 옆에 그냥 앉아서 지켜보는거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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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Floor
Thursday, October 14th, 2010
아이와 그렇게 바닥에서 놀아도 왜 나는 꼭 앉아만 있는건지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한번도 없었다. 왜 꼭 곧 자리를 벅차고 일어날것처럼 옆에 그냥 앉아서 지켜보는거였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