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잘 서있는 승연. 크립에 앉혀두면 자동으로 난간쪽으로 몸을 돌려 잡고 올라오려 애쓴다. 아직 자기힘으로 올라오지 못하고 연속으로 이마를 쥐어박곤 하지만 이렇게 세워주면 한참을 서있음. 언제 이렇게 많이 큰건지.. 저 피쉬탱크를 이제서야 가지고 논다. 멋도 모르고 태어나자마자 저걸 달고 틀어주곤 했었는데 흥미를 보이지 않아 몇달을 옷장속에 쳐박아 두었다 최근에 다시 달아줬다. Related PostsCurrent FavoritesTaking the Time to Look AroundMy Mornings. Not Easy.Watching Them GrowWeekend Morning Share this:EmailFacebookTwitterPinterest
벌써 서서 제법 숙녀티가 나네요~ ㅎㅎㅎㅎ
아고 이뻐서 정말로 승연양 사진 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혼자서 미소를 지으며 있게 되는군요.
이제는 메트리스 높이를 낮춰서 승연이가 행여 난간을 타고넘어서 엎어지는거 조심 할때가 왔나봐요. ㅋㅋ
저희 아이들은 크립에 있으면 넘어간답시고 꼭 쿵~ 소리가 나곤해서 아주 악몽이거든요.. ㅡㅡ;;
헉 사진은 열흘만인데 왜 승연이는 한 두달은 큰 것 같죠??ㅎㅎ좀만 있음 저 귀여운 두발로 침대에서 걸어나오겠네요~(양말에 별☆)
와우!!! 승연~~~~. 지가 서있다는게 대단하지않냐?는 표정하며.어이구 많~~~~이 컸다. 승연아 ~~~~~~~~~~.
아웅 귀여운 승연이
벌써 설 수잇게 되었다니!!!^^
혜원님^^저만큼 키우느라 고생
많이하셨죠??
청바지 입고 서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추카추카~~~대단하네여~벌써 스다니~
저 크립안이 승연이의 보금자리이자 놀이동산이네요~ 승연이 정말 쑥쑥 크는 것 같아요 … ^^
승연이 크랩..넘 예쁘네여..글구 승연아가씨가 피쉬탱크에 관심이 많네여…예쁘당~~승연이가…
에궁.. 이제 승연이가 제법 서는군요~
침대 패치워크가 너무 이뻐요~
이야~ 쑥쑥 컸네요. 우리 조카 클로이도 저 붕어붕붕이 달아줬었는데 건전지가 다 떨어졌는지 힘없는 음악만 그윽그윽 났었는데말이죠.
정말 많이 컸지요. 옷을 저렇게 입혀두니 더욱 그리 보이네요^^
정말 몇달사이 부쩍큰듯해요~ 승연이 넘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