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주가 된 승연. 몇일전부터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기 시작 했다. 되도록이면 같은걸 계속 읽어주라고 해서 이거 하나 읽어주고 있는데 참 아기가 자란다는게 이래서 신기하다는거구나 싶다. 한달전까지만 해도 별 관심 없어 하던 책을 이렇게 뚫어지게 쳐다본다. 웃고 말하고 버둥거리고… (잠 잘 자라고 읽어주는건데 이러다 잠이 오히려 깰까봐 난 두근두근..) 신.기.하.다. 너무 재미있다. Related PostsSharingReading TogetherProud Purchase: Used Books{Video} Sam Reading독서중 Share this:EmailFacebookTwitterPinterest
승연이가 부쩍 컸다는게 사진으로도 보여요~ 좋아하는 엘모도 보고 엄마랑 책도 읽고 승연이는 좋겠네요~ ^^
나중에 똘똘이 되는거 아니예요??
잠이 깰까봐 두근두근..흐흐흐흐흐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
벌써 아주 똘망똘망하게 보여요. 얼굴을 알아보고 웃어줄땐 기분 그만이더군요. 제 조카들 이야깁니다 ㅎㅎ
건강하고 이쁘게 쑥쑥 자라나길.. 콩이이모가~^^
승연아~ 너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구나~ 어쩜 좋아~
승연이 너무 포토제닉함.. 하도 카메라를 대고 찍어서 알지 않을까?!! 많이 컸다~~
너무 예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