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seafood"

스캘럽과 아스파라거스

스캘럽(관자)은 좀 비싸서 그렇지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해산물 중 하나이다. 다른 사람들은 튀겨도 먹더만 난 아까워서 100% 제맛과 질감을 느낄수…

생선 통째 튀김

튀김기에 한번 사용하고 남은 엄청난 양의 기름을 한번더 재활용 하기위해 도미 두마리를 튀겨봤다. 겉에 녹말가루를 살짝 입힌다음 8분정도 튀기니까 후라이팬에…

연어버거 오픈 샌드위치

결혼하고선 미국생활의 아이콘인 소고기 햄버거를 주로 해먹었다. 단지 집에서 해먹는게 더 안전하고 깔끔할꺼란 생각으로.^^ 이젠 버거도 좀 업그레이드 시켜서 (건강도…

도미 회

엄마가 없었으면 생각도 못할... 도미 회. 손질 한 도미들 중 큰것들만 골라서... 알고보니 집에 있는 Cutco의 빵칼같이 생긴것이 회뜨는데 적격.  슥삭슥삭…

아나폴리스를 기억하며…

이렇게 팔팔하고 힘센 게는 처음이다.^^ 너무 싱싱하고 가격도 12개에 $6.99밖에 하지않아 (역시 중국슈퍼..^^) 아나폴리스에서 망치로 두드려 깨서 먹던 기억을 되살리며…

스캘럽 조개 파스타

요즘 입맛이 없다. @.@ 이게 웬일!! 오후만 되면 뭘 먹어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슈퍼에 들러 스캘럽이 싱싱한게 있길래 덥썩 집었다. 제일…

북어국밥

북어국은 내가 제일 자신있어하는 국이다. 그래서 결혼하자마자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었던 국이기도 하다.^^ 갈수록 아무거나 막 들어가는 북어국. 이번엔 샤브샤브하고…

먹물 파스타

점심을 일찍 먹어서 그런지 저녁을 만들며 계속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_- 집에 있는 재료 몽땅 뒤져 (얼마 안되지만) 먹물…

고소 짭짤 새우 소금구이

오늘은 마구 늘어지는 날. 삶는거나 튀기는것도 귀찮고, 양념 만들기도 귀찮아서 ^^;; 제일 간단한 방법 소금구이로... 후라이팬에 굵은소금을 깔고 뜨거워질때까지 달군다음에…

Unaju – 장어덮밥

남편이 젤 좋아하는 일본식 양념장어. 스시집에 가기만하면 자기가 싫어하는 생선과 내 장어스시랑 바꾸자고 한다. 그럼 마음좋은 나는 지는척 바꿔주지. 하하…

Linguine with White Clam Sauce

하기가 쉽고 간단해 자주 해먹는건데 왜 이때까지 안올렸는지 모르겠다. 너무 간단해 좀 챙피하지만 시간없는 사람들에겐 왕인기. 재료: 조개 - Littlen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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