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italian"

이탈리안 시푸드 스프

몇일 내내 비만 오는 뉴욕. 나의 곱슬머리, 특히 앞머리의 난동은 말할것도 없고 (흐흑)...아예 포기하고 화창한 봄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이런날은 뭘…

Patsy’s Pizzeria

20년전 동네 한조각 1불짜리 기름 줄줄 흐르는 피자가 전부인줄 알다가 한국으로 돌아가 피자헛과 도미노의 두툼한 밀가루도우를 위의 치즈보다도 더 즐기게…

Il Corallo Trattoria

"뉴욕에서 가장 좋아하는 파스타집이 어디에요?" 라고 물으면 거의 반사적으로 "일 꼬랄로 뜨라또리아!" 가 튀어나온다. 푸드채널에 소개될정도로 유명하지도 않고, 관광가이드에 나올정도로…

스프링 파스타

썸머 파스타를 만들어야 할때 웬 스프링 파스타냐고... 몇달전 사진찍어 놓고 깜박했다가 오늘 다시 발견했기때문이지. 이건 마사 스튜어트 Food 잡지의 첫…

가지 파마쟌 (Eggplant Parmagiana)

전에 올린적이 있지만 이번엔 사진과 함께..^^ 가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만 특히 미국의 가지는 거의 스테이크 수준으로 두껍고 포만감을 주기때문에…

블랙 베지테리언 파스타

이젠 해물이 질릴때도 됐지.^^ 비록 파스타는 먹물파스타였어도 도저히 시푸드를 또 넣어먹을순 없었다. 오늘 메뉴는 야채만 들어간 베지테리언 파스타. 도미로 꽉…

스캘럽 조개 파스타

요즘 입맛이 없다. @.@ 이게 웬일!! 오후만 되면 뭘 먹어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슈퍼에 들러 스캘럽이 싱싱한게 있길래 덥썩 집었다. 제일…

프로슈또 피자

지인짜 밥하기 싫을때 해먹는 피자. 필즈버리 피자 크러스트 하나 사서 위에 올리고싶은것 다 올리면 된다. 뽀인트는 shredded mozzerella 대신 fresh…

Nick’s Pizzeria

어렸을적엔 피자는 무조건 빵이 두꺼운 딥디쉬여야 맛있는줄 알았다. 고등학교때 피자헛에서 기름으로 미끌거리는 바삭바삭한 크러스트의 피자를 즐겨먹었고, 또 도미노에서 하와이언 피자를…

먹물 파스타

점심을 일찍 먹어서 그런지 저녁을 만들며 계속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_- 집에 있는 재료 몽땅 뒤져 (얼마 안되지만) 먹물…

인디언 썸머 파스타

제목은 그냥 내맘대로 부쳐본거고..^^ 10월이 다 되어가는데 오늘은 여름같이 덥다. 웬일이니 정말. 불앞에서 지지고 볶고 하기싫어서 오래전에 잡지에서 본적이 있는…

나풀나풀 파스타와 칠면조

칠면조 소세지 (turkey sausage)를 처음으로 사왔는데 너무 맛있다. ^^ 상표는 Shady Brook Farms Italian Turkey Sausage. Sweet와 Spicy가 있는데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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