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forest hills"

Lunch with Sam

계획에도 없었던 승연이와의 런치 데이트. 볼일이 있어 동네 서점과 Gap에 걸어나왔다가 오랜만에 둘이 점심을 먹고 아빠 햄버거 하나 테익아웃 해서…

Good Morning 2011

이른 새벽 눈을 뜨니 창문밖엔 불타는듯한 붉은 빛이 보였다. 뭔가 해서 내다보니...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이... Good morning 2011! 웬지 느낌이…

Blizzard in NYC

작년 딱 이맘때 갑작스런 폭설로 스노우부츠와 팬츠, 방수장갑도 하나 없는 승연이에게 미안했던 기억이 난다. 그날부터 눈에 불을 켜고 장갑 부츠…

Morning After

어제 저녁 한차례의 토네이도가 뉴욕을 휩쓸고 갔다. 맨하탄을 지나갈때 난 아직 회사에 있어서 29층에서 무서운 비바람과 천둥번개를 목격했고, 우리동네 지하철에서…

Snow Day

주말에 뉴욕은 폭설주의보가 내리고 드디어 우리도 밖의 눈을 내려다보며 핫 초콜렛 한잔을 즐길 수 있는 겨울다운 겨울날을 즐길 수가 있었다.…

동네 한바퀴 2

승연이의 놀이터 친구 Karin의 엄마가 집에 한번 놀러오라고 해서 플레이데잇을 위해 어제 하루 쉬었는데 이건 완전 나랑 그 엄마의 플레이…

노는게 달라짐

여름같이 따뜻했던 지지난 주말. 반팔을 입고 놀이터엘 나갔다. 작년에 가지고 놀던 버블을 가지고 나갔더니 아이들이 달라붙는 바람에 한시간을 버블 불며…

동네 스트릿 페어

동네 장이 섰다. -.-; 일년에 두번정도 서는것 같은데 꼭 일요일에 서기때문에 교회 다니는 우리는 이 동네에 5년을 살면서도 한번도 못가봤다.…

무더운 오후 산책

이번주는 그리 덥지도 않은데 덥다. 어중간한 기온이라 에어콘 틀기도 뭣하고 안틀면 땀나고, 또 우리집이 서향 꼭대기층이라 오후만 되면 햇빛 쨍쨍이다.…

동네 한바퀴

어제 3주동안 계셨던 아빠가 다시 서울로 가셨다. ㅠㅠ 떨어뜨릴까봐 우리도 제대로 안아보지 못하셨다던 아빠가 2주가 지나고서야 승연이를 이렇게 안기 시작하셨고,…